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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달표면에 남긴 ‘쓰레기’ 181톤으로 추정

2018년03월13일 08:41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01

해외 언론에 따르면 달표면에는 국기 한폭, 몇대의 달궤도탐사기, 망치 하나와 독수리 깃털 등 다양한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 이들중 대부분이 1971년 우주비행원들이 ‘물체의 질량은 하락속도와 무관함’을 증명할 당시 남겨진 것이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달표면에 남겨진 쓰레기는 지구에서 무게를 측정할 경우 약 181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달표면에 상당히 무거운 5대의 월면차가 남겨진 점을 감안할 경우 이 수치는 신빙성이 있는 수치라고 NASA의 수석 력사학지 우러리엄 베리가 지적했다.

달표면에 남겨진 쓰레기중 대부분은 NASA의 우주비행원들이 1969년부터 1972년 사이 아폴로 임무를 집행할 당시 남겨진 것이며 나머지 쓰레기는 미국, 로씨야, 일본, 인도와 유럽의 우주비행기구에서 무인 우주비행 임무를 펼치면서 남겨진 것이다.

NASA는 달표면에 남겨진 이 쓰레기들이 결코 악영향만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주장하고 있다. 연구인원들은 이런 물품에 대한 분석을 통해 다양한 재질의 물체가 복사와 진공 환경중에서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연구할 수 있고 일부 ‘쓰레기’는 여전히 사용중이다. 례를 들어 아폴로 11호가 남긴 레이저거리측정 반사기일 경우 연구인원들은 레이저로 해당 반사기를 조준해 지구와 달 사이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 NASA에서는 이런 실험을 통해 연구인원들은 달이 해마다 3.8센치베터의 속도로 지구에서 멀어져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부언했다.

한편 달표면에 남겨진 물품 리스트는 2012년 이래 갱신되지 않았으며 최근 몇년간에 남겨진 물품은 등록되지 않았다. 례를 들어 NASA에서 달의 인력장 분석에 사용하기 위해 발사한 두대의 탐사기 ‘Ebb’와 ‘Flow’가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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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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