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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역배우 브라운, 유니세프 최년소 친선대사로

2018년11월23일 14:50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448

영국의 14세 아역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은 일전 세계아동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로부터 친선대사로 임명되면서 이 기구의 력사이래 최년소 친선대사로 되였다.

유니세프가 발표한 뉴스공보에 따르면 유니세프 총재 포어는 브라운이 유니세프 대가정에 가입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시했다. 그는 아동만이 아동의 마음속 소리를 가장 잘 표달할 수 있는 바 브라운이 열정과 기여정신으로 나약한 아동과 청소년들의 권리를 수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공보에 따르면 브라운은 친선대사로 된 후 최선을 다해 아동과 청소년들과 교류할 것이며 그들의 마음속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위해 대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4년 스페인에서 태여난 브라운은 인기 미국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에서 '11호' 신비한 녀자애역을 맡아 에미상에 이름을 올렸다.

민중의 아동권리보호의식을 강화하고저 유니세프는 올해 세계 아동의 날에 '세계를 파란색으로 바꿀 것'을 호소했다. 소개에 따르면 세계 각지에서는 이날 다채로운 경축활동을 펼쳤으며 아동들도 일부 중요한 기구를 관리하게 된다. 어둠의 장막이 내릴 때 북경 수립방,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여러 국제 유명건물은 파란색 불을 밝히게 된다.


출처: <<지구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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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14  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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