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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서, 까히라 국제도서전에 등장

2019년02월01일 10:30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695

제50회 까히라국제도서전이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까히라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35개 국가에서 온 749개 출판사가 이번 도서전에 참가했는데 중국출판회사들도 이번 도서전에 참가하여 8개의 전시부스를 설치했다.

지혜궁매스컴그룹, 차이나투데이잡지사, 북경사범대학출판사 등 중국출판회사들은 8개의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중국 정치, 력사, 문화, 문학 및 언어교육 관련 도서들을 집중전시하였다.

에하마드 싸이드 애급지혜궁매스컴그룹 CEO:

"우리는 2015년부터 까히라도서전에 참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중국문화와 관련된 도서 례하면 음력설과 관련된 도서 등을 판매합니다. 올해에는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애급학생들이나 중국에 대해 흥취를 가지고 있는 애급인들, 애급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인들을 위해 중국 문화를 소개하는 도서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일대일로' 창의를 제출하면서 중애관계는 이미 전면전략파트너 관계로 되었고 량국의 경제와 문화 협력도 날로 활기를 띠고 있다. 싸이드의 소개에 따르면 중국에 대한 애급군중들의 료해가 날로 깊어짐에 따라 중국과 관련되는 문화상품의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에하마드 싸이드 애급지혜궁매스컴그룹 CEO:

"날로 많은 애급인들이 한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어교과서와 참고서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많은 학생들이 이곳에 와서 한어교과서와 참고서 그리고 한어자전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애급인들이 중국의 문화력사에 깊은 흥취를 가지고 이 방면의 책들을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모함메트 고객:

"저는 중국의 정치 그리고 중국이 어떻게 주변 국가들과 래왕하는지 등에 관한 책들을 보고 싶습니다. 중국이 어떻게 빈곤하던 국가에서 점차 발전하여 오늘날의 세계강국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 방면의 책도 사고 싶습니다. "

1년에 한번씩 열리는 까히라국제도서전은 1969년부터 시작되었는데 세계적으로 가장 큰 국제도서전의 하나인 동시에 세계적으로 중요한 아랍어도서 전시판매 플랫폼이기도 하다. 까히라도서전은 2011년 애급 정국이 흔들리면서 한회 중단된 바가 있다.

도서 전시와 판매 외에 이번 도서전에서는 다양한 문화교류활동도 펼쳐지게 된다. 그중 습작, 희극, 예술 등 내용을 포함한 워크샵에는 아랍국가와 기타 국가에서 온 래빈 170명과 시인 300여명 및 작가 문예비판가, 예술가 2,500여명이 참가하게 될 예정이다.

출처: <<지구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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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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