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세계반도 > 원숭이라 놀림 받던 딸에게 일어난 놀라운 변화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원숭이라 놀림 받던 딸에게 일어난 놀라운 변화

2019년03월08일 15:16
출처: 길림신문 종합   조회수:1304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한 딸이 태어났는데 사람들은 '원숭이 닮았다'며 ..."

지난 22일 중국 온라인 매체 콰이바오는 자신의 딸에게 일어난 변화를 공개한 익명의 누리꾼 A씨의 사연을 전했다.

A씨는 자신의 딸이 태여났을 때 유난히 얼굴에 솜털이 많고 주름이 많이 져 있어 주변 사람들이 '원숭이'라고 불렀다며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원래 신생아들은 피부가 주글주글하기 마련인데, A씨의 딸은 유독 심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아이 엄마인 A씨 아내는 매일 가슴앓이를 해야 했다고.

하지만 아기는 자라면 자랄수록 주변 사람들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는 듯 날로 예뻐졌다.

A씨가 공개한 딸의 '반전' 근황은 실로 놀라웠다. 최근 모습을 보면 뽀얀 피부에 커다란 눈, 갸름한 턱선 등 아기모델 뺨치는 미모를 자랑한다.

A씨 사연에 누리꾼들은 "아기가 너무 예쁘다", "신생아한테 원숭이가 뭐냐. 그 지인과 절교해라", "딸인데 부모는 얼마나 걱정했을까", "진짜 아역 모델해도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수진]
태그: 22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특산품쇼핑몰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