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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저체온증 예방 요령

2017년11월13일 16:17
출처: 외신종합   조회수:42

겨울철 저체온증 예방요령

(1) 저체온증이란?

저체온증은 추위에 신체가 로출이 되면 신체는 생기는 열보다 더 빨리 열을 상실하게 되여 그 결과 체온이 정상범위보다 낮아지는 저체온증이 나타나는데 추위에 장시간 노출시에는 만약 체온이 35℃보다 낮아질 경우에는 응급상황일수 있으므로 병원에 즉시 가야 하는 겨울철 대표질환이다.

신체는 체온이 0.5℃만 내려가도 근육의 긴장과 떨림이 시작되며 체온이 너무 내려가면 뇌기능에 영향을 미쳐서 의식이 저하되고 분별력이 흐려지면서 말이 어눌하게 나오는 등 저체온증 이상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때 주변에서 이를 인지하고 적절한 보온 조치가 없으면 결국 위험에 빠지게 된다.

저체온증을 악화시키는 행동

(1) 추운 날씨에 술을 마시는 것

따뜻한 물이나 단맛의 음료를 마시는것은 체온유지에 도움이 된다.

술과 카페인 음료는 체온을 급격하게 잃게 할수 있으므로 마시지 말아야 한다.

(2) 추운 날씨에 땀을 흘리는 심한 운동을 하는 것

땀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면서 몸의 열을 빼앗아 가게 된다.

땀을 흘렸을 때는 땀을 흘리지 않았을 때보다 240배나 빠른 속도로 체온이 감소된다.

저체온증 예방요령

우선 보온이 중요하므로 여러벌 겹쳐 입도록 한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는 반드시 모자와 목도리를 착용해야 한다.

신체에 오한이 들 경우 목도리와 모자를 착용하고 두팔꿈치를 서로 교차로 잡아 겨드랑이를 감싸는 등으로 체온을 더 이상 뺏기지 않도록 한다. 겨드랑이, 머리와 목은 심장에서 가장 가깝게 큰 혈관이 지나고 있어 신체부위중 가장 빨리 열이 빠져나가는 곳이므로 더욱 보온이 중요하다.

이때 가능하다면 젖은 옷을 벗어 말리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도록 해야 한다. 인체 중심부위(가슴, 머리, 목, 등)가 가능한 따뜻해지도록 수건 등으로 피부를 접촉하여 가급적 체온을 유지하되 119에 도움을 요청하여 즉시 따뜻한 장소로 이동하거나 병원으로 가야 한다.

겨울철 산행시에는 땀 배출이 잘되는 셔츠와 방한외투를 입도록 하며 갈아입을 여분의 옷과 따뜻한 음료, 열량이 높은 초코렛 등의 간식을 준비하여 안전 산행대비를 하도록 한다.

- 면바지나 청바지는 땀흡수는 잘되지만 배출이 잘되지 않아 젖은 상태가 유지되므로 산행 복장으로는 좋지 않다.

- 산행시 술이나 카페인이 많은 음료 섭취를 자제하여야 한다.

겨울철 추위로 인한 건강 문제에 대비하여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고있는것이 본인이나 다른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하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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