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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건강하게 겨울 나는 방법

2018년12월04일 10:0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외신종합   조회수:48


이번 겨울 동안, 저체온증이나 동상 같은 추위와 관련된 질환들을 피하려면 건강 상식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겨울 날씨 관련 알아두어야 할 상식 4가지를 소개했다.

1. 술 마시면 저체온증 위험 증가한다?

술을 마시면 몸이 후끈하게 달아오르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술은 저체온증을 악화시킨다”고 말한다. 술의 주성분인 알콜이 몸을 흥분시켜 열을 오르게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는 얘기다.

술은 짧은 기간 온기를 주지만 실질적으로는 알콜 성분이 혈관을 확장시켜 도리여 몸을 더 차게 만들 수 있다. 술 때문에 감각이 무뎌지면 증상을 초기에 알아채지 못해 저체온증에 대한 필요한 조치를 시행할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점도 문제다.

2. 어린이에게는 두꺼운 털모자가 좋다?

추울 때 두꺼운 털모자를 쓰는 것은 보온을 위해 아주 좋은 생각이다. 하지만 어린이에게 과도하게 두꺼운 털모자를 씌우면 신체 내 열은 머리 외에도 로출된 신체 부위 어느 곳에서나 빠져 나갈 수 있다. 또 머리로 몸속 열이 얼마나 빠져 나가냐 하는 것도 머리카락이 두께나 추위 속에 얼마나 에너지를 태우느냐에 달려 있다. 그러나 한가지 중요한 것은 어린이에게는 적당한 두께의 모자를 씌워야 한다는 것이다.

3. 녀성은 추위에 더 민감하다

추위를 느끼는 예민함에서 남녀 간에 차이가 존재한다. 녀성은 기온이 섭씨 21도 정도가 되면 신체가 열을 가둬 손과 발로 가는 혈액 흐름이 감소하기 때문에 한기를 느끼기 시작한다. 반면 남성은 19도가 돼야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4. 감기 막으려면 따뜻한 옷보다 손을 자주 씻어라

따뜻한 옷은 바이러스 질환을 막지 못한다. 감기는 200개가 넘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몸을 옷으로 겹겹이 감싼다고 해서 이런 바이러스에 로출되는 것을 피하는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 오히려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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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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