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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하면 알츠하이머위험 높아질 수 있어

2020년01월13일 14:18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96

워싱톤 1월 11일발 신화통신(기자 주주): 스웨덴 연구일군들은 최근 건강한 젊은이가 하루 밤을 새면 인체 혈액중의 알츠하이머병 생물표지자가 증가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관련 론문은 일전 미국 《신경학》 잡지에 발표됐다. 

스웨덴 연구일군은 15명의 평균나이가 22세이고 체중이 정상인 건강한 남성을 선택했는데 그들은 평시에 모두 7~9시간의 고품질수면을 유지했다. 결과 설험대상이 하루밤을 새고 난 후(불빛이 있는 조건에서 침대에 앉아 게임을 놀거나 영화를 보거나 채팅을 했다) 혈액중의 Tau 단백질 평균수준이 17% 증가됐고 반면 충족한 수면을 취한 후 혈액의 Tau단백질 평균수준은 2% 밖에 증가되지 않았다.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병리적 변화중 한가지가 뇌속의 Tau단백질이 과도하게 린산화되여 세포내에 쌓인 후 신경원섬유를 엉키게 하는 것인데 신경원섬유가 엉키는 것은 신경세포의 사망과 인지기능 장애와 밀접하게 련관됐다. 일전 연구결과에서 로인이 수면을 박탈당하면 뇌척수액의 Tau 단백질이 증가되고 머리 외상도 혈액중의 Tau 단백질을 증가시키는 것을 발견했다. 

론문의 공동저자, 스웨덴 웁살라대학의 요나탄 세데르마에스는 혈액중의 Tau 단백질 수준이 상승되면 대뇌중의 Tau 단백질 수준을 상승하게 됨을 의미하는데 신경활동으로 산생한 Tau 단백질은 대뇌에서 제거될 수 있기 때문에 불규칙한 수면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지는 가일층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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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Tau  15  22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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