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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을 직접 옷에 뿌려도 될가? 바이러스가 머리카락에 묻을가?

2020년02월21일 17:3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61

2월 20일 국무원 련합 예방통제기제는 소식공개회를 소집하고 알콜을 직접 옷에 뿌려도 될가? 바이러스가 머리카락에 묻을가? 등 네티즌들이 관심하는 전염병 예방통제 문제에 대해 해답을 주었다.

1. 75% 알콜을 직접 옷에 뿌려도 될가?

바이러스가 옷을 오염시켜 사람에게 감염시키는 확률은 아주 낮다. 특정된 장소 례하면 병원이나 환자, 혹은 의심병례 환자를 방문하지 않은 이상  옷에 대해 전문적인 소독을 하지 않아도 된다. 알콜은 보통 옷에 부식작용이 없지만 갑류 쉽게 연소하는 물품 례하면 옷에 뿌린 후 고온, 불, 정전기를 만나면 불이 일어날 수 있어 알콜을 직접 옷에 뿌리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2. 바이러스가 머리카락에 묻을가?

보통의 경우 사람들이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온 후 머리를 감거나 소독할 필요가 없다. 사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려면 비말중의 바이러스 함량과 활성 등 일정한 조건이 필요하다.  목전 연구결과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일부 외부환경에서 자외선과 더위에 민감한 바 정상적인 경우에 외출했다가 실외 혹은 공공장소에 갔을 때 사람이 고농도의 활성 바이러스 비말을 접촉할 가능성이 극히 낮기 때문에 머리카락의 일상적인 청결을 유지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3. 자가용차로 외출할 때 어떤 보호조치를 취해야 하는가?

자가용차로 외출할 때 통풍시켜 환기해야 한다. 차안에는 마스크, 소독제 혹은 소독물수건 등 개인방호용품과 소독용품을 준비해두어야 한다. 공공장소에 갔다가 차량에 들어간 후에는 손소독제로 손을 깨끗이 닦아야 한다. 의심스러운 사람이 차량에 탑승했을 경우에는 제때에 차문을 열어 통풍시키고 의심스러운 인원이 접촉한 물품의 표면, 례하면 차량 손잡이 등에 대해서 소독해야 한다. 의심 병례 혹은 확진 병례 환자가 탑승했다면 전문일군의 지도아래 자가용차량의 내부, 일부 물품의 표면, 에어컨 등에 대해 소독처리하고 기타 동승자들은 관련 규정에 따라 격리의학관찰을 접수해야 한다.

4. 택시차량 운전자들은 어떻게 방호조치를 취해야 하는가?

매일 손님이 탑승하기 전 차량에 대한 청결 및 소독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차안에는 마스크, 소독물수건, 손세정제 등 개인방호용품을 준비해두어야 한다. 운전수들은 차량 문 손잡이 등 중점부위에 대한 청결, 소독 회수를 증가하는 한편 손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조건이 허락되면 차량의 에어컨을 닫고 창문을 열어 통풍시켜야 한다. 운전수는 전반 운전 과정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승객들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교류를 적게 해야 한다. 운전수나 탑승인원 모두 재채기를 할 때에는 종이 혹은 팔꿈치로 입과 코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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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중국정부넷/연변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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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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