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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음료수? 이런 질병 유발할 수 있어

2020년07월23일 13:38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380

여름은 얼음과 불의 수행이다. 아무리 답답하던 기분도 달콤한 색채의 음료를 마시고 나면 마음을 가라앉히게 된다. 하여 많은 젊은이와 어린이들은 각종 음료수를 마시는 것으로 더위를 물리치다보니 끓인 물의 섭취량이 대폭 감소되고 있다. 그렇다면 음료수가 물을 대신할수 있는가? 음료를 자주 마시면 인체에 어떤 영향이 있을가? 

물이 인체에 미치는 중요성

우선, 물은 생명의 원천으로서 그 속에 인체에 꼭 필요한 광물질과 미량원소가 들어있어 인체에 잘 흡수될 수 있으며 인체에 가장 없어서는 안될 물질이다. 인체가 섭취한 식수는 체온을 조절하고 세포를 보호하며 관절을 윤활하게 하고 영양분을 신체의 각 세포에 공급하며 로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해 세포의 신진대사를 유지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변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수분은 대장과 소장을 거쳐 흡수된 후 모세혈관 또는 림파관에 들어가 혈액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고 심장으로 흘러들며 최종 심장에서 온몸의 각 조직에 수송된다. 

다음으로 성인의 유기체조직중 수분은 60~70%를 차지한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체액의 균형이 깨지고 혈액의 농도 증가와 pH 치가 낮아져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진행을 저해하며 과체중, 고혈압, 당뇨병, 알레르기, 천식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한다.

음료수를 자주 마시면 몸에 이런 영향을 준다

혈액 중 90%의 성분은 물에서 오기에 일정한 정도에서 '수질이 혈질을 결정하고 혈질이 체질을 결정한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대량의 음료수를 통해 수분 보충을 하는데 결코 모든 음료가 전부 몸에 모두 유익한 것은 아니다. 

1. 당분과 첨가제를 함유한 음료 

대부분의 음료수는 식용수, 당분, 과일즙 혹은 첨가제를 일정한 비률로 섞는다. 한 방면으로 물의 식감과 맛을 풍부히 하여 갈증해소 효과를 일으키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밝은 색상의 음료가 고객의 주의를 더욱 끌 수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이런 음료를 마시면 당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여 체내의 소화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 사람들은 포만감을 쉽게 느끼기에 식욕을 저하시키고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신체발육에 영향을 주고 과체중, 당뇨병, 고혈압 등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2. 탄산을 함유한 음료

탄산음료에는 린산염과 대량의 이산화탄소성분이 함유되여있는데 장기적으로 마시면 인체의 칼시움원소 흡수에 영향을 주며 인체골격의 발육에 불리하고 철결핍성 빈혈 등 증상이 유발된다. 그외 건강한 인체는 약알칼리성을 띠는데 혈액 중 산성물질이 지나치게 많으면 혈액순환에 불리하고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진다. 

(이 글은 과신식품영양교류센터 과학기술부 완광봉 주임이 과학적 점검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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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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