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는 연길에서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 총령사 리기범과 심양주재 로씨야총령사관 경제령사 꼬이로브를 회견, 튼실한 교류와 합작 기제를 건립하여 쌍방의 공동발전을 추진할것을 제의했다.
회견시 등개는 손님들에게 "선도구전망계획요강"실시 내용을 소개, 대외적으로 로씨야와 조선과의 합작을 일층 강화하고 상호 발전에 조건을 창조하여 공동리익을 도모하고 최종적으로 두만강지역발전을 실현할데 대하여 언급했다. 등개는 중국과 조선, 로씨야간 교류와 합작 차원을 일층 높이는데 계기를 마련하고저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합작기제를 마련할것을 건의했다.
리기범은 지난해 중국과 조선의 교류와 합작은 새로운 발전을 가져왔고 연변은 발전속도가 아주 빠르며 변화가 크다고 말하면서 "선도구전망계획요강"이 참답게 추진되고 두만강지역 주변국가들의 공동한 노력을 통해 새로운 발전을 도모할것을 기원했다.
꼬이로브는 중국과 로씨야지간의 교류와 합작을 일층 밀접히 하여 공동한 발전을 실현할것을 약속했다.
회견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우효봉, 부주장 진옥란이 자리를 같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