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택시업종공회 애심행동 개시 |
조 회: 글크기:
【字体:大 中 小】
시간:2010年02月09日
|
연길시택시업종공회의 "애심행동"이 시작됐다.
2일, 연길시택시업종공회의 책임자들은 마음잇기택시차대, 동북아애심차대, 단결애심차대 대표들과 함께 몇몇 빈곤운전수들을 방문하고 그들한테 따뜻한 명절문안의 인사와 함께 설선물을 전달했다.
마음잇기차대의 왕국화운전수는 안해가 일자리가 없는데다 13살에 난 큰아들과 둘째아들이 다 뇌성마비증에 걸려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말할수 없이 힘든 생활을 하고있었고 동북아애심차대의 진성은 안해가 유선암에 걸린데다 70살에 난 모친이 정신질환으로 시달리고있어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있었다. 이날 택시업종공회에서 가져온 입쌀과 콩기름을 받아든 왕국화와 진성은 연신 고맙다면서 감격을 토로했다.
단결애심차대의 신사박은 작년에 애인이 뇨독증에 걸려 신장이식수술을 하느라 근 20만원의 빚을 걸머지게 되였는데 안해가 올해 1월 결국 세상을 하직하는바람에 말할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고있었다. 이 정황을 료해한 연길택시업종공회에서는 그한테 남다른 관심을 돌리고 수시로 그를 찾아 그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었는데 이날 또 자기를 찾아온 연길택시업종공회일행의 모습을 보고 신사박은 뜨거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