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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기판매량 30억킬로와트시에 달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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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2010年02月09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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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주의 전기판매량이 30억킬로와트시에 달할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연변배전회사에서는 두만강지역 대개발이란 천재일우의 력사적기회를 틀어쥐고 "두만강지역합작개발계획요강"실시와 100강진건설, 연룡도일체화에 대비해 주동적으로 전력시장을 개척, 전력성장돌파구를 찾아 올해의 전기판매량을 30억킬로와트시에 도달시킨다는 목표를 제기하였다. 연변배전회사의 목표실현은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료해에 따르면 지난해 연변배전회사의 전기판매량은 루계로 27억 9950만킬로와트시로서 2008년에 비해 2억 2431만킬로와트시가 증가, 력사성돌파를 실현하였다.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주의 전기사용량이 증가되게 된 원인은 경제가 회복추세에 들어서고 겨울철 열공급 부하상승영향을 받아 주민생활용전기량이 증가되고 대공업전기량이 증가된데 있다. 지난해 연변배전공급회사의 일배전량은 1007만킬로와트시에 달했고 최대전력은 543메가와트에 달하였다. 해당 인사는 이것은 전 주 경제가 활황세를 타기 시작하였다는 근거라고 분석했다.
실지로 현재 우리 주의 전기사용량을 보면 일 사용량이 1000만킬로와트시를 넘어섰고 계속해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있다. 이에 대해 연변배전회사는 우리 주 중점기업들의 경기호전이 우선원인이라고 말하고있다. 특히 묘령세멘트공장, 훈춘자금광업 등 공업기업의 전력수요가 증가되고 석현종이공장, 개산툰종이공장 등 기업들이 생산을 회복하게 되면서 전기사용량이 급증하고있다는 분석이다. 연변배전회사는 공업경제가 우리 주의 경제발전에서 갈수록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있고 또 새로운 공업기업과 공업대상들이 륙속 준공되면서 전기사용량이 계속해 늘어날것으로 보고 올해 전기판매목표를 30억킬로와트시로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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