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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로씨야 빈해변강구와 관광합작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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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2010年02月09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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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로씨야관광객 6.8만명 유치 ■ 올 5월 로씨야에서 연변관광판촉활동 조직
우리 주와 로씨야 빈해변강구간의 관광합작이 날로 강화되고있다. 지난 2월 5일부터 8일까지 로씨야빈해변강구 려행상인과 보도매체 기자 20명이 주관광국과 장백산관리위원회의 련합초청에 응해 연변관광자원에 대한 실지고찰을 진행하였다.
로씨야 빈해변강구고찰단일행은 4일간 훈춘시, 연길시와 장백산 등 지역의 관광자원에 대하여 실질적인 고찰과 체험을 진행하였다.
현지고찰에 이어 7일 저녁, 주관광국에서는 중국 연변-로씨야 빈해변강구관광판촉회를 마련, 로씨야고찰단일행은 우리 주의 관광자원과 상품에 대하여 짙은 흥취를 가짐과 더불어 외국인을 대상한 연변관광정보가 빈약한데 대하여 아쉬움을 표했다.
판촉회에서 우리 주 관광업계 인사는 연변의 관광업에서 로씨야시장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있다고 지적, 연변은 진실된 합작의향을 갖고 로씨야와의 합작을 강화하려 하며 관광시장을 확대하려 한다고 표명했다. 이 몇년간 우리 주 대외개방개발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로씨야관광객은 우리 주 주요 입국관광객으로 되고있는데 지난 한해사이에만도 무려 6만 8000명의 로씨야관광객이 연변을 다녀갔다.
우리 주에서는 로씨야와의 관광합작을 진일보 추진하는 일환으로 올 5월에 로씨야에서 연변관광판촉활동을 조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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