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공청단연변주위와 중국유니콤 길림회사 연변분회사는 연변대학에 가치가 1만 5000원에 달하는 "공청단애심꾸레미"를 의연, 동시에 음력설에도 귀향하지 못하는 50명 빈곤대학생에게 인당 300원의 의연금을 전달했다.
연변대학당위 서기 리용과 공청단연변주위 서기 석기화 등 책임자들은 빈곤대학생들에게 당과 정부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고 역경을 박차고 부지런히 공부하여 나라의 훌륭한 동량으로 되라고 부탁했다. 빈곤대학생들은 해당 부문의 관심과 도움에 감사를 표하면서 웅대한 지향을 품고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서 경제사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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