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국조선족의 새해맞이대잔치-2012년TV음렬설문예야회가 풍성한 선물바구니들을 싣고 출발의 시동을 걸었습니다.
2012년은 자치주창립60돐맞이대경축의 해이며 두만강지역개발전략실시의 세번째 해이다.그 가슴벅찬 감동의 새해를 여는 첫아침의 잔치이니만큼 연변tv음력설야회는 어느때보다는 성대하고 이색적인 잔치상을 마력하고저 한다.
야회는 "고향연","고향정","고향꿈"의 주제를 둘러싸고 전 지구촌 중국 조선족들의 고향에 모여 혈육정,고향정을 나누고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들로 꾸며저진다.
연변인기스타들이 총출동은 물론 최경호,김영철,김미아,아리랑그릅등 국내 유명조선족가수들외 한국,대만등 사트들의 뜨거운 무대를 선물한다.
사진:주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