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적십자회는 2일 감숙 주곡현에 산사태재해가 발생한 후 마카오적십자회가 지금까지 1018만 파타카가 넘는 기부금을 받았다고 소개했습니다.
마카오적십자회 중앙위원회 황여해 주석은 협회가 주곡현에 파견한 두명의 사업인원이 이미 마카오에 돌아왔으며 협회는 현지의 재건의향서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마카오적십자회는 지금 재해지역을 협조해 주민가옥과 의료기구재건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마카오 특별행정구 주재 중앙인민정부연락사무실도 지금까지 각계의 기부금 1290만파타카를 받았습니다.
사회각계의 기부금을 제외하고 마카오 정부도 이미 인민폐 5000만원을 주곡 재해지역 구호작업에 기부키로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