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중국인 관광객 300만명 유치 목표문화체육관광부는 2012년 중국인 관광객 300만명 유치 목표의 성공적인 달성을 위해 숙박, 음식, 가이드, 쇼핑 등 4개 부문에 대한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문화부의 30일 발표에 따르면 가장 시급한 숙박시설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 경기도 등 수도권에 앞으로 관광수박시설 3만실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 부상·사고 대책 부재, 무급여과 숙소미배정 등 불합리한 업계관행 개선하지 않는 중국전담여행사 지정을 취소 ▲ 가이드 자격시험제의 전면 개선으로 합격률 제고하고 현장 활용성 강화할 예정이며, 가이드 양성과정 신설, 운영을 통한 중국어 가이드 배출 ▲ 중국 단체관광객 전문 대형식당 지원 강화, 기존 중국 전문식당 활성화 지원과 추가지정을 통한 전문식당 확대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쇼핑인증제 확대를 통한 ‘쇼핑한국 이미지’ 구축하고 사후 면세제도 강화 등을 통한 쇼핑관광 활성화 기반을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