当前位置:연변TV방송국 >> 뉴스 >> 국내뉴스 >> 浏览文章
상하이 IT인재, 사직 후 고향서 노점상 차린 이유는
        조 회:        글크기:       시간:2010年09月01日   

点击浏览下一页
▲ 전병을 팔고 있는 우량(吴亮)
 
"박봉으로 대도시 생활 불가능"

최근 중국에서 박봉에 시달리는 대도시 젊은이들이 고향으로 내려가 장사를 하며 창업의 꿈을 키우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싱가포르 (新明日报)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IT기업에서 근무하던 (吴亮)은 올초 고향인 (扬州)로 내려가 부모와 함께 전병을 팔며 창업에 꿈을 키워가고 있다.

IT인재인 우량이 대도시 직작생활을 버리고 고향에서 노점상을 택한 것은 돈을 벌어 요식업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기 때문.

우량은 2천위안(34만원) 이상의 월급을 받아왔지만 높은 대도시 물가에 돈을 모으기란 쉽지 않았다.

그는 노점상을 시작한 후 기존의 월급보다 2배나 많은 월 4천위안(68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그는 "매일 새벽 5시부터 하나에 3위안(510원) 하는 전병을 팔지만 남의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힘들지 않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대학공부를 시켜준 부모님에겐 죄송하지만 노점을 하며 상도를 배우고 돈도 모아 번듯한 요식업 사업을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래원:온바오
 
·[국내뉴스]17살 여공, 출산후 영아 3층 
·[국내뉴스]中 양자강 잉어·메기서 성조숙
·[국내뉴스]상하이 IT인재, 사직 후 고향
·[국내뉴스]목걸이, 핸드백 노리는 오토바
·[국내뉴스]상하이항공, 출항 후 연기가 
·[국내뉴스]중국판 하모니, 여죄수들 환경
·[국내뉴스]허난항공, 여객기 사고 사망자
·[국내뉴스]中 옌타이서 40대 한국인 사업
·[스포츠와 건강VOD]스포츠와 건강2010-8-31
·[연변뉴스VOD]연변뉴스2010-8-31
길은 그렇게 가는 것이다.
내 눈물 같다
길은 그렇게 가는 것이다.
내 눈물 같다
소유
문밖의 길이 다 당신 것이다.
매일 아침 새로운 삶
기억하라. 상처 없는 사랑은 없다.
더보기..
실무한국어 능력시험(B-TOPIK)신
방문취업제 인터넷등록 바로가기
topik성적확인 사이트....
방문취업제 실무한국어능력시험 
2007년도 방문취업제 선발자 명단
12월 1일 하반기 무연고동포 전산
09년도 상반기 전산추첨 실시 예
2009년 상반기 방취제 추첨선발 
2008년도 방문취업제 공개추첨 선
2010년연변TV음력설문예야회 “두
 
 
한마음 한뜻으로 새로운 삶의 터전을
사랑으로 가는길 10돐, 특별콘서트
본 사이트의 저작권은 연변텔레비죤방송국 뉴스종합채널의 소유이며 저작권법에 의한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복제하거나 전재하면 법적 책임을 추궁합니다.. 연길시국자가 1558번지POST:133000 TEL:86+433-2900880 FAX:86+433-2900599 (관리자 메일-메신저:dongri888@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