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주정협은 연길에서 정협위원 제안공개협상처리회의를 소집하고 부동산업종 관련 제안들을 협상처리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정협 김경연, 염영강부주석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주건설국 관련책임자는 부분적 정협위원들이 주정협 11기 3차회의에서 제기한 "부동산업종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건의", "부동산사업의 전면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건의", "부동산개발시장을 규범화할데 관한 건의"등 제안에 대해 답복을 주었다.
회의에서 김경연은 11기 3차회의 기간 주정협은 위원들의 부동산 개발관리를 규범화할데 관한 제안들을 많이 접수했다고 피력, 정협위원들이 제기한 제안들은 주로 우리 주 건설기획이 불합리한 문제, 건설기업의 진입문턱이 낮은 문제, 심사비준이 불공평한 문제, 주택판매가격이 불합리한 문제, 가옥소유증을 제때에 발급하지 않거나 한 주택을 여러 구매자에게 판매하는 문제, 물업관리가 부실한 문제 등 내용이 포함되며 이런 제안들은 모두 정협위원들이 세밀한 조사연구와 사고를 거쳐 형성되였기 때문에 백성들의 목소리를 반영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러한 제안들에 대해 관련부문에서 중시해야 하며 정부는 주택건설부문의 답복을 받아내여 제안이 제때에 시달되도록 참답게 감독해야 강조했다.
[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