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들어서서 주내 각 현, 시들이 축산업 소구역, 사육장 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축산업 소구역, 사육장이 증가세를 보이고있다.
주축산관리국에 따르면 올 상반기까지 돈화시에서는 새로 표준화 돼지사육장 2개, 고기소사육장 7개, 가금사양장 1개, 젖소사양장 3개, 꿀벌사양장 1개, 사슴사양장 1개가 늘어났는데 이런 사육장, 사육소 구역에 가입한 사양전문호는 150여세대에 달한다. 화룡시에서는 올 상반기에 소사육장 2개, 양돈장 3개가 새로 섰고 5개 사육장이 개조, 확건되였는데 전 시의 규모화 사육장은 63개에 달한다.
안도현에서도 올해에 들어서서 축산업 소구역, 사육장 건설을 전격 추진, 소개에 의하면 명해생태원에 의탁하여 3개의 규모화, 표준화 양돈장을 건설했고 왕씨꿀벌원유한회사에 의탁하여 6개의 규모화, 표준화 꿀벌사양소구역을 건설하였으며 고동하연황소고급소고기가공과 산업화개발대상에 의탁하여 3개 규모화, 표준화 고기소사육장(소구역)을 건설하였다.
한편 왕청현에서는 중점적으로 류수하 년간 만마리 돼지출하산업단지, 룡천평 년간 만마리 돼지출하산업단지, 반가구 년간 천마리 량질고기소출하산업단지, 춘양진 년간 천마리 량질고기소출하산업단지, 금우축산업 년간 백만마리 고기닭출하산업단지, 동광여우사육소구역 만마리 여우담비사양산업단지, 천마리 고기개출하산업단지를 중점적으로 건설하고있는데 올해에 이 산업단지들에 빈곤부축자금 843만원, 성, 주 대상건설자금 180만원을 포함한 총 1023만원의 대상건설자금을 투입하게 된다.
[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