当前位置:연변TV방송국 >> 뉴스 >> 연변뉴스 >> 浏览文章
죽어가는 사람 왜 살렸느냐 야료부려
        조 회:        글크기:       시간:2010年09月02日   

최근 연길시에서 "죽어가는 사람을 왜 살렸느냐"며 칼부림까지 벌인 사건이 발생해 사람들을 어이없게 했다.

지난 8일 저녁, 연길시공안국 조양천파출소에서는 광석촌 6조에 사는 왕모(54살)가 하모(60살)집에 뛰여들어 말다툼끝에 칼부림하는것을 제압,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하모는 생명위험에서 벗어났고 왕모는 형사구류되였다.

워낙 범죄혐의자 왕모는 점심에 술을 마시다 삼촌 왕모모가 며칠전에 하모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뇌혈전이 도졌다는 소식을 듣고 그 길로 하모를 찾아가 소란을 피웠던것이다. 왕모는 하모를 찾아가 왜 뇌혈전이 도질 정도로 술을 그렇게 많이 대접했냐고 걸고들다가 후에는 뇌혈전이 걸린 삼촌을 그대로 놔둘거지 왜 구했냐며 어처구니 없는 시비를 걸었다. 그러다 언성이 높아지자 리지를 잃은 왕모는 식칼로 하모의 왼쪽얼굴을 찍어놓았다.

병원의 구급치료를 받아 하모는 이미 생명위험에서 벗어났고 왕모는 형사구류됐다. 무직업자인 왕모는 술만 마시면 광기를 부리며 사단을 일으켰다. 지난해도 그는 술 마신 뒤 쇠줄로 남동생의 눈을 찔러 멀게 만들었다. 이 사건은 계속 심리중에 있다.

[연변일보]

래원:연변일보
 
·[연변뉴스]우효봉 한국손님 회견
·[연변뉴스]죽어가는 사람 왜 살렸느냐 야
·[연변뉴스]공중시설물 인위적인 파괴로 
·[연변뉴스]공중시설물 인위적인 파괴로 
·[연변뉴스]주내 축산업 소구역, 사육장 
·[연변뉴스]2011년 기업리퇴직종업원 기본
·[연변뉴스]주정협 부동산 관련 제안 공개
·[연변뉴스]안도 신합향 수해복구 다그친
·[연변뉴스]연길 따듯한 집 만들기혜민공
·[국제뉴스]운남 보산 산산태로 4명 사망
길은 그렇게 가는 것이다.
내 눈물 같다
길은 그렇게 가는 것이다.
내 눈물 같다
소유
문밖의 길이 다 당신 것이다.
매일 아침 새로운 삶
기억하라. 상처 없는 사랑은 없다.
더보기..
실무한국어 능력시험(B-TOPIK)신
방문취업제 인터넷등록 바로가기
topik성적확인 사이트....
방문취업제 실무한국어능력시험 
2007년도 방문취업제 선발자 명단
12월 1일 하반기 무연고동포 전산
09년도 상반기 전산추첨 실시 예
2009년 상반기 방취제 추첨선발 
2008년도 방문취업제 공개추첨 선
2010년연변TV음력설문예야회 “두
 
 
한마음 한뜻으로 새로운 삶의 터전을
사랑으로 가는길 10돐, 특별콘서트
본 사이트의 저작권은 연변텔레비죤방송국 뉴스종합채널의 소유이며 저작권법에 의한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복제하거나 전재하면 법적 책임을 추궁합니다.. 연길시국자가 1558번지POST:133000 TEL:86+433-2900880 FAX:86+433-2900599 (관리자 메일-메신저:dongri888@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