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0일, 국무원에서 두만강지역합작개발전망계획을 공식회답주면서 길림성의 장춘-길림-두만강지역을 개발개방선도구로 하는 지역발전전략이 국가전략으로 승격되였다. 두만강지역합작개발의 동풍을 타고 내륙성인 길림성이 마침내 대개방, 대개발의 새로운 로정에 들어서게 되였다. 지난 1년 동안 두만강지역합작개발전망계획요강 실시로 길림성의 경제와 사회 발전은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되찾고 동북아지역, 두만강지역 및 동북지역이란 3대 좌표계에서 모두 독특한 발전저력과 에너지를 발산하고있다. 쾌속발전 새 기회 맞이 2009년 8월 30일, 국무원의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전망계획요강" 비준실시와 더불어 더욱 많은 외자, 대외무역기업의 눈길이 길림성으로 모아졌다.
올 6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강철제조기업인 한국 포항제철집단회사의 대표단이 연변조선족자치주를 방문했다. 대표단 단장이며 포항(중국)투자유한회사 부총재 감규식은 선도구개방개발과 동북아지역경제합작에 깊은 흥취를 보였다. 선도구전망계획이 비준실시된후 선도구 투자열점지역들에서는 국내외 상인들 걸어온 투자자문전화가 끊기지 않았으며 어떤 외국상인은 국내의 친지에게 위탁하여 훈춘에 대한 고찰을 의뢰하기도 했다. 국내외 상인들이 꼬리를 물고 찾아왔으며 선도구는 쾌속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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