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동북아박람회는 지금까지 치러온 박람회중 규모가 가장 크고 준비가 가장 충분한 한차례의 모임으로 지목되면서 우리 주는 이미 거둔 성과에 기초하여 이번 박람회를 연변의 사회경제발전을 추동하는 좋은 기회로 적극 활용할것입니다” 제6회 동북아박람회의 개막을 하루 앞둔 9월 1일 주정부 부비서장 마경봉은 우리 주의 동북아박람회참가와 관련하여 기자의 취재를 접수하였다.
그는 동북아박람회는 연변의 대외개방과 개발을 추진하는 다시없는 기회로써 이번 박람회에서 우리 주는 네가지 임무를 적극 수행할것이라고 하였다.
첫째로 이번 동북아박회를 리용하여 해내외의 상공인과 벗을 널리 사귀며 상호간의 접촉을 통하여 보다 많은 대상을 담론하고 보다 많은 협의를 달성하여 연변의 경제발전을 추동한다.
둘째로 이번 동북아박람회를 통하여 연변의 자연과 인문우세,지역우세를 널리 선전하고 연변의 지명도를 높이며 특히는 선도구전망계획요강관철실시이후에 우리 주가 취한 조치와 진척상황을 폭넓게 선전하여 연변의 개발개방의 력도를 강화한다.
셋째로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사상을 해방하고 시야를 넓히며 기타 지역의 선진적인 경험과 작풍을 학습하여 우리 주의 개혁개방에 힘있는 지지를 이끌어낸다.
넷째로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지방의 우세상품을 전시하고 연변의 특산물을 전시하여 지방의 우세상품의 발전을 추진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서기 등개, 주정부 주장 리룡희, 연룡도당위서기 우효봉,주정부 부주장 서문순기 등 지도자들이 각기 개막식행사와 두만강지역합작중점도시포럼, 제4회 동북아경제무역합작고위층포럼, 우리 주와 조선 라선특별시간의 쌍무합작회담 등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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