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협 상무위원이며 원 중앙통전부 부부장,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 리덕수가 연변청소년문화단체를 방문, 민족후대양성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1일, 리덕수주임은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 및 조선문독서사를 방문하고 그들로부터 자세한 정황을 료해했다. 원 주인대상무위원회 오장숙주임, 주신문출판국 림혜영부국장이 전반 행사에 배동했다.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 한석윤회장과 조선문독서사 조권옥사장은 각각 진흥회와 독서사의 설립취지, 운영상황 및 지난날의 성적과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 상세히 회보했다.
보고를 청취한 리덕수주임은 그들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민족청소년교육을 위해 해놓은 일들을 충분히 긍정, 높이 평가했다. 그는 타지방의 선진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청소년교육은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결정하는 대사인만큼 재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하였다. 또한 국가 관련부문과 지도일군들도 민족청소년교육사업에 매우 큰 중시를 돌리고있는바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 민족후대양성사업에 땀동이를 쏟고있는 단체들에서 앞으로 대담히 창조하고 새로운 시기 새로운 방법으로 국제화된 인재들을 양성해낼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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