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과 9월 1일, 왕복생부주장은 관련부문 책임자의 지도하에 안도현과 돈화시에 내려가 수리시설훼손정황과 경작지훼손정황을 시찰했다.
8월 31일, 왕복생부주장은 안도현에서 수재입은 향, 진의 음료수와 제방보수정황, 경작지회복정황을 료해하고 나서 관련책임자들의 회보를 청취했다. 회보청취후 왕복생은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홍수재해 자아구조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훼손된 수리시설을 하루빨리 보수하고 훼손된 경작지를 재개건하는것이다.복구 재건공사는 반드시 과학적으로 배치하고 중점을 돌출히 해야 한다. 반드시 관개공사를 우선 고려해야 하고 다음으로 음료수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다음으로 제방공사를 해결해야 한다. 군중들에 대한 사상인도를 잘해야 하며 경작지가 없는 농민들이 도시에로 진입하도록 동원해야 한다.
9월 1일, 왕복생부주장은 또 돈화시 현유진, 강원진, 따푸차이허진등 곳에 내려가 피해정황을 료해하면서 하루빨리 제방보수와 경작지복구사업에 뛰여들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전단계 전부의 정력을 가옥복구건설에 뛰여들었다면 이제부터는 한편으로는 가옥복구사업을 잘하는 동시에 또 한편으로는 훼손된 제방에 대한 보수와 경작지복구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강조, 실제와 결부하여 관개보수를 첫자리에 놓아야 하며 또 제방보수공사대상을 하루빨리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왕복생은 또 국토부문은 토지정돈시범공사와 결부하여 농민들을 위해 대상을 신청하는 동시에 상급부문의 자금을 쟁취해야 하며 토지회복사업을 잘하는 동시에 땅을 잃은 농민들의 사상인도사업을 잘해 그들의 생산 자아구조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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