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제1회중국장춘동북아문화예술주 개막식이 장춘 동북아예술중심에서 성대히 개최되였다.
《다원다채 공융공향》을 주제로 한 동북아예술주는 동북아 각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교류하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무대일뿐아니라 동북아지역 경제,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 건설을 추동하고 장춘문화 영향력을 확대하고 장춘을 동북아현대문화명도시로 건설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이날 개막식과 함께 제2회 동북아국제 서화전 촬영전시회 및 <<중국에 장춘이라는 도시가 있어요>> 만명 서화전도 함께 열렸다. 이번 예술주는 8일까지 계속되며 문예공연, 문화연구토론, 전시전람교역을 내용으로 한 40여개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펼쳐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