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지구 리재민들의 주택재건적극성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주공안국에서는 장려기금을 건립하고 기한전에 먼저 주택을 재건한 촌민에게 현금장려를 하기로 했습니다. 료해에 따르면 주공안국 도급촌인 돈화시 현유진 현유촌에서 가장 빨리 주택을 재건한 촌민은 5천원의 장려금을 받게 됩니다.
돈화시 현유진 현유촌은 중점재해지구인데 목전 촌민들은 긴장하게 주택재건에 뛰여들고 있습니다. 현유진에는 목전 59호의 주택재건호가 있는데 이중 41호의 촌민들은 자체로 주택을 구매하려 하고 있고 나머지 18호는 원래 위치에 주택을 재건하려 하고 있습니다. 15일까지 이미 1호의 주택이 지붕을 올렸고 7호 주택이 세멘트중인방(圈梁)을 설치했습니다.
올해 9월 7일 연변주공안국에서는 주공안국 도급촌인 현유촌에 사업인원을 파견해 조사를 했는데 조사과정에서 현유촌 4명 독거로인들의 피해가 엄중해 정부에서 보조한 3만원으로 가능하게 재건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전문장려기금 10만원을 설립해 이 4호 독거로인들을 보조하기로 했습니다. 주공안국에서는 또 이 장려기금중에서 남은 금액으로 가장 먼저 주택을 재건한 촌민에게 5천원을 장려해 촌민들의 주택재건적극성을 높혀주기로 했습니다. 동시에 장려과정은 모든 촌민들에게 공개하고 공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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