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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입맛 책임진다...가지고추장장아찌

2018년05월16일 15:47
출처: ​연변라지오 TV넷   조회수:138

· 주재료 : 가지 10개, 고추장 2컵

· 부재료 : 간장 ½컵, 설탕 ¼컵, 소금(약간), 참기름 1작은술, 마늘(다진 마늘) 1작은술, 실파(송송 썬 실파) 1작은술, 통깨(약간)

· 재료설명 : 양념 (참기름 1작은술, 마늘 1작은술, 실파 1작은술, 통깨)

조리법:

1. 가지는 작고 동그란 것으로 골라 준비한 후 깨끗이 씻어서 반 갈라 소금물에 잠시 담가 절인다.

2. 절인 가지를 건져 물기를 완전히 닦고 채반에 펼쳐 꾸덕하게 3일 내지는 4일 정도 말린다. 가지를 구부려 보았을 때 잘라지지 않고 잘 구부려질 정도면 알맞다. 볕이 좋은 날에는 하루 반나절 정도면 충분하다.

3. 냄비에 고추장과 간장, 설탕을 넣고 약한 불에서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면서 끓인 후 차게 식힌다.

4. 가지에 고추장양념을 골고루 발라 밀페용기에 담고 비닐로 덮어 돌로 눌러준 후 15일 정도 삭힌다.

5. 고추장물이 가지에 흠씬 물들면 꺼내여 고추장을 발라내고 곱게 채썬다.

6. 채썬 가지장아찌를 물에 헹궈 건져서 물기를 꼭 짜고 참기름, 다진 마늘, 실파, 통깨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 먹는다.

조리비결

· 가지는 식초를 넣어서 먹으면 여름철에 쉽게 상하지 않으면서도 가지 특유의 야들거리는 맛을 많이 느낄 수 있다. 식초와 마늘, 양파, 파 등 향이 강한 향신채를 함께 리용하면 더욱 맛이 좋아진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편집:문화]
태그: 마늘  추장  은술  실파  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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