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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치아 관리법

2019년07월05일 09:24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153

◆ 주기적으로 치솔 교체하기

치솔은 2~3개월에 한번씩 교체하는 것이 좋다. 평균 치솔질 회수는 1일 2~3회로 2~3개월이 지나면 치솔모가 벌어져 세정효과가 떨어진다. 치솔의 선택도 중요하다. 년령이나 치아 크기를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치솔의 크기는 치아의 2개에서 2개반 정도를 덮는 사이즈가 적절하다.

◆ 치솔질 바르게 하기

충치와 이몸병의 공통 원인인 치면세균막은 치솔 등을 리용한 구강 위생 관리로 제거할 수 있다. 구강 위생 관리의 기본은 양치질이다. 잠자기전을 포함해 하루 2회 이상 치아와 치몸을 깨끗하게 닦아야 한다. 좌우 옆 방향으로 치솔질을 하는 습관은 이몸 사이의 치아면이 파이는 원인이 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아래이는 아래에서 우로, 웃이는 위에서 아래로 회전하듯 닦아주어야 치석 제거 효과가 나타난다. 특히 앞니는 치석이 잘 쌓이기 때문에 더 꼼꼼히 신경 써야 한다.

◆ 치실 사용하기

치솔질만으로는 이 사이에 낀 음식물이 제대로 빠지지 않을 수 있다. 음식물을 완벽히 제거하려면 치실을 사용해야 한다. 이쑤시개는 치아 사이를 넓게 만들기 때문에 음식물이 더 자주 끼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 정기적으로 구강검사 받기

아이들의 치아는 마모돼 둥글둥글해진 어른의 치아와 달리 뾰족하다. 또 치아 표면에 홈이 많아 썩기 쉽다. 이럴 땐 치과에서 불소도포를 통해 충치와 이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충치가 많지 않은 아동과 청소년은 년 2회 구강 위생 관리와 불소도포를 받는 것이 추천된다. 치아홈메우기라고 불리는 실란트(填充物) 시술도 있는데 이는 치아의 씹는 면의 좁은 홈을 메워주는 시술이다. 아직 치솔질이 서툰 아이들은 홈에 낀 음식물을 잘 제거하지 못하는데 홈을 메워주면 이물질이 끼지 않아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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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填充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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