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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집에 있을 때 의외락상에 조심해야

2020년01월22일 14:42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187

“아이가 겨울방학을 하면서 부모님이 걱정해야 할 일들이 많아졌다.” 무한 시민 구녀사는 방학은 아이들에게 있어 즐겁지만 부모들에게 있어서는 안전우환이 더해졌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아이가 혼자 집에 있을 때 의외락상에 조심해야

올해 1월 2일, 광동 조경소방은 한 아이가 7층과 8층 사이 도난방지창문에 갇혀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소방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 녀자아이는 이미 반시간 동안 갇혀있었고 체력이 많이 떨어져있었으며 얼굴이 창백했다. 주위에 보호장치가 없었기에 수시로 추락할 수 있는 상황이였다. 

전문가들은 고층에 거주하는 가정들은 방호장비 설치에 특별히 주의할 것을 건의했다. 례를 들면 투명방도망, 보호란, 거리제한장치 등이 있다. 어린 아이들은 놀 때 지켜보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혼자 집에서 뛰놀게 해서는 안된다. 평소 부모들은 아이들이 추락, 넘어지는 등 의외상해를 예방하기 위해 나무 혹은 건축물 등에 오르지 않도록 교육한다. 

운동시 다치지 않도록 류의해야

빙설운동 교정진입 시범학교로서 심양시 심하구 문화로소학교는 올해 겨울방학에 학생들에게 빙설체육 체험 티켓을 발부해 아이들이 빙설운동에 참석해 단련을 강화할 것을 격려했다. 문화로소학교 부교장 리단은 방학은 운동의 최상시기지만 필경 야외운동이고 날씨가 추우며 아이들은 신체도 비교적 약하기에 활동하기 전 꼭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무한시제4병원 부원장 외상정형외과 전문가 왕준문 교수는 방학에 아이들은 스케트보드, 호버보드, 자전거 운동으로 인한 상해를 쉽게 입을 수 있다고 표시했다. 그는 운동을 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야 하고 특히 기재 사용에서 안전에 주의해야 하며 보호도구를 착용하고 될수록 전문코치의 지도를 받을 것을 건의했다. 

방학기간 아이 정서불안 예방해야

12355 상해 청춘 온라인 청소년공공서비스쎈터 2019년 상해시 중소학교 200개 학급 총 5780명 학생들에 대한 조사에 의하면 방학기간 12355 열선에서 받은 자문 류형에서 학업압력, 친자관계, 게임중독 등이 ‘인기순위’ 3위라를 차지했다고 한다. 

12355 전문가는 아이들의 기말성적표에 대해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이렇게 물을 수 있다고 표시했다. “자신의 성적에 만족하는가?” 만약 아이가 만족해한다면 “어떻게 경축하고 싶은가?”라고 물어야지 “너에게 상을 줄 것이야”라고 말하지 않을 것을 건의했다. 만약 아이가 불만족을 표시한다면 “그러면 어떻게 성적을 향상시키겠는가?”라고 물어야지 단지 비평과 질책만 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다른 한 방면으로 아이들은 자체 정서관리도 할 줄 알아야 하는바 부모님, 가족, 친구들과 많이 소통하고 교류하며 정직하고 활발하며 적극적이고 락관적인 친구를 사귀여야 한다. 많이 웃고 자신심을 가져야 하며 좌절 앞에서 락심하지 않고 매일을 기쁘게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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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12355  200  578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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