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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기풍이 점점 중시를 받아 오래 유지돼야

2015년09월24일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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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에 즈음해 섬서의 한 부청장이 안해, 아이와 함께 자가용을 몰고 월병을 사들고 고향 농촌에 있는 부모님을 찾아뵙고 또 자기의 돈으로 고향사람들을 초대했다. 이를 줄곧 불안하게 지켜보고있던 그의 부친은 아들에게 물어서 그가 공가의 돈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돈으로 음식상을 차린것을 알자 “참 잘했다”며 시름을 놓았다.

중앙에서8가지 규정을 실시한 뒤 농민들도 공금으로 추석월병을 사서는 안되고 공가의 차를 개인이 사용하면 엄격한 조사를 받으며 남을 초대해도 자기의 돈으로 초대해야 한다는것을 알고있다. “정권이 흥성할수 있게 되는것은 민심에 순응했기 때문이고 정권이 무너지게 되는것은 민심을 거역했기때문이다.” 중앙의 정책과 규정이 이렇게 인심에 침투되였으니 어찌 청렴한 기풍이 자연적으로 형성되지 않을수 있고 국민들이 마음속으로부터 찬성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국민들이 청렴한 기풍을 견지하는것으로 하여 기뻐하고있다. 간부라면 마음속에 대중을 담고 대중을 위해 일하며 불법점유를 멀리하고 첩첩한 청렴의 길목을 잘 지켜 모두가 시름놓을수 있고 대중이 만족하는 훌륭한 간부로 되여야 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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