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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구 입장료 가격인하공간 존재

2015년09월30일 08:34
조회수: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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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무한에서 발표한 “2015년 중국관광업 발전보고”에 따르면 2014년말까지 전국5A급 관광구 성수기 평균 입장료가격은 102원으로 2012년, 2013년에 비해 각각 22.14%와 1.92% 하강한것으로 나타났고 비성수기계절의 입장료는 92원으로 2012년, 2013년에 비해 각각 19.83%와 1.07% 하락한것으로 나타났다.

관광업은 일종의 “무연공업”으로서 근년래 세계적인 성장을 가져왔는데 우리 나라는 개혁개방이후 관광업의 발전을 시종 GDP 증가를 추동하는 하나의 경로로 간주해 발전시키고 지지했다. 도시농촌주민 생활수준의 제고에 따라 관광업은 사람들 휴식의 일종 중요한 생활방식으로 되였다. 중국 대외개방의 대문이 열린후 입경관광도 국가가 외화수입을 증가할수 있는 중요한 경로로 되였다. 통계에 의하면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우리 나라 국내 관광객 접대인수는 연인원 12.12억명에서 36.11억명으로 증가되여 년평균 증가률이 12.9%에 달하고 국내 관광 총수입은 5286억원에서 30312억원으로 증가되여 년평균 증가률이 21.7%에 달했다. 2014년 입경 관광수입은 569억딸라로 동가대비 약 10.2% 증가하여 미국과 스페인의 뒤를 이었다.

하지만 국내 관광업은 계속 성장하고 각지의 관광수입도 증가하고있지만 관광구 입장료 가격이 높은것은 항상 소비자들에게 큰 압력이 되고있다. 근년래, 매번 휴일 관광 성수기가 다가오면 관광구 입장료가 상승하는것은 이미 “간판적인 행동”으로 되였는데 이는 관광업의 수입을 쾌속적으로 증가시키고있다. 주요한 원인은 당연히 관광객대오가 부단히 커지고있는것인데 입장료수입의 증가도 이런 수입의 증가에 “긍정적에너지”를 제공하고있다는것이다. 그러므로 근년래 많은 여론들은 관광구 입장료의 인하를 호소하고있고 이런 민간에서 전해오는 목소리는 정부부문의 대답을 얻어냈다. 근 2년래5A급 관광구 입장료 가격은 하강태세를 보이고있는데 이것이 이 방면에서 취득한 효과라고 할수 있다.

문제점은 관광구 입장료를 인하시키려면 관리부분의 간섭에 계속 의존해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정부 행정부문직능의 개혁이 부단히 심화되면서 정부가 입장료에 대해 간섭할 리유가 점점 줄어들고있다. 그러므로 입장료를 합리한 수준으로 유지하려면 더욱 합리한 경로를 통해야 한다. 관광업은 이미 고도의 시장화를 실현했다. 하지만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로 시장화는 이미 많은 시장주체에서 마음대로 값을 올리는 하나의 핑게로 되여 감독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가격이 크게 상승한다. 휴일기간에 관광자원이 총체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가 나타나는데 이는 또 관광구 입장료 가격상승의 한가지 리유로 된다. 그러므로 관광업 시장화를 견지하는 동시에 정부에서 시장감독관리를 강화하여 입장료가격조절에서 부동한 관광구의 부동한 특점에 근거하여 하나의 합리적인 기본원칙을 세워야 한다.

이 기본원칙은 아래와 같이 정할수 있다.


    관광구는 일반적으로 자연풍경구와 인공풍경구 두가지로 크게 분류되는데 자연풍경구는 선조가 남긴 유산으로 전체 국민들의 소유이기에 관광기업에서 투입한것은 단순히 수리하고 유지하며 보호하는것이기에 입장료가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여야 하고 인공 풍경구 혹은 명소는 관광기업의 투자건설이 들어갔기때문에 시장화의 원칙에 따라 조금 높은 입장료를 확정할수 있다. 현재 가격지정제도는 풍경구의 이런 부동한 특점에 의해 결정된것이 아니다. 많은 자연풍경구의 입장료도 인공풍경구와 마찬가지로 높은 가격을 받고있는데 이는 현재 입장료가격이 높은 하나의 중요한 원인으로 되고있다. 만약 부동한 풍경구에서 부동한 입장료원칙에 따른다면 절대다수의5A급 관광구는 모두 자연관광구이므로 우리 나라에서 현재 관광구 입장료가 인하할수 있는 큰 공간이 존재한다.

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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