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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의 목표를 행해 계속 전진하자

2015년10월08일 08:50
조회수:84

 

지난 10월 1일 국경절 날 오성붉은기가 다시 한번 천안문광장에서 솟아오를 때 위대한 인민공화국은 자신의 66세 탄생일을 맞이했다.

명절의 해빛이 대지를 비추고 시공간에서 당대 중국이 활보하며 나아가는 발자국을 눈부시게 비추어주었다. 인민영웅기념비앞에서 사람들은 금빛비문을 우러러보며 한 민족이 굴욕으로부터 떨쳐일어난 력사를 돌이켜보고 한 나라가 빈약으로부터 부강에로 나아간 자부심을 감수했다. 섬북 량가하촌에서 한창 건설중인 고속도로가 끊임없이 앞으로 뻗어가고있다.


     40년전까지 “몇달에 고기 한점 먹을수 없었던” 이 작은 마을의 변화는 공화국 주석의 진술과 더불어 중국꿈의 하나의 축소판으로 되였다.


     뉴욕 유엔본부에서 습근평이 세계에 전달한 중국의 목소리는 오래동안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메아리쳤다.

66년동안 비바람속에서 나아가는 과정에는 분투의 간고함이 충만되여있었고 또 세월의 영광이 기록되여있기도 하다. 한세대 또 한세대의 극히 어려운 노력은 온갖 풍파를 다 겪은 조국을 위해 세계 민족의 행렬에 어엿이 설수 있는 자격을 따내였다.


    2005년에 중국경제총량이 세계의 5%를 차지하던데로부터 2015년에 이 비중이 12%를 초과하기까지 진보가 너무 크고 변화가 너무 빨라 외국관찰가들은 “세계의 어느 모퉁이에서도 사람들은 중국이 지구에 갖다준 진동을 느낄수 있었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꿈으로 통하는 길은 종래로 평탄하지 않다. 지나온 1년동안 우리앞에는 경제하행의 압력이 있었고 개혁심수구역의 난관공략이 있었으며 부패척결투쟁의 노력이 있었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긴박감으로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고 빠르고도 온건한 절주로 개혁을 전면 심화시키며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강도로 전면적으로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고 뼈를 깎아 독을 치는 용기로 전면적으로 당을 다스리며 “4개 전면” 전략적포치를 조화적으로 추진한것은 사람들의 곤난을 전승하려는 신심을 확고히 했다.
우리는 APEC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주최했고 “일대일로”전략을 가동했으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설립을 추동하고 항전승리 70주년을 성대히 기념했는바 한가지 또 한가지 실무적이고 강유력한 행동은 중국의 세계관, 력사관, 발전관을 명백하게 세계에 전달함으로써 세계대국의 책임감당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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