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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시험 직업인기도 량극화의 정상과 비정상

2015년10월23일 07:43
조회수: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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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시험"계절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보도에 의하면 10일동안 2016년 국가공무원시험 신청이 현재 절반쯤 진행되고있는데 19일 17시까지의 통계수치에 의하면 이미 32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번 국가공무원시험 신청을 했으며 인기가 제일 많은 직업의 경쟁률은 1430:1에 달하는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하지만 1300여개의 직업은 여전히 신청을 하는 사람이 없다. 이런 대립되는 두개 수치가 함께 놓여 량극화를 형성했는데 이는 사람들이 담론하는 이야기거리로 되였다.

이런 량극화에 대해 일부분의 사람들은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것은 인민을 위한 봉사가 아닌 직업의 안정, 사회지위를 위한것이다. 대부분의 신청자들은 아예 아무런 생각조차 없는데 인민을 위한 봉사는 더구나 운운할수 없다”라는 관점을 가지고있는데 이는 너무 절대적인 생각이다. 립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아마 당신도 상대적으로 우세가 있는 직업를 선택할것이다. “자신도 원하지 않는 일을 다른 사람한테 강요해서는 안된다.” 선택한 직업의 인기도를 가지고 한사람의 수양을 판단할수는 없는것이다.

그 어떤 직업선택이든 모두 법률과 도덕의 범위에서 이루어지기에 마땅히 존중과 축복을 받아야 한다. 대학입시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항상 경쟁력이 있는 학교를 선택하는데 이는 비난할만한 일이 될수 없다. 수험생은 선택권이 있는데 만약 직업의 인기량극화가 학생들의 선택경향성으로 초래된것이라면 우리는 받아들일수 밖에 없고 또한 이런 선택은 아주 정상적인것이다. 하지만 만약 직업 자체가 초래한 문제라면 이는 사람들이 중시해야 할 일로 된다.

 직업선택의 량극화가 나타나는 원인을 분석해보면 아래 두가지가 있을것이다. 첫째는 “함금량”, 즉 다시말하면 직업 자체의 흡인력의 문제이다. 사람들에게 랭대를 받은는 직업들은 기본적으로 “풍경”, “전경”, 전경 이렇게 “3가지 경”이 모두 사람들의 마음에 들지 않기때문에 경쟁력이 없는것이다. “풍경”으로 놓고 말하면 지역적차이는 객관적인것으로 이는 피할수 없는것이고 “전경”과 “전경”의 차이에서 하나는 발전전도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로임문제로 이는 충분히 완비화하여 되돌릴수 있는것이다.

직업사이에는 절대적인 평균주의가 실현될수 없다. 하지만 만약 직업사이에 아주 큰 차이가 존재한다면 이는 중시해야 할 문제이다. 푸른 하늘아래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의 인생은 기회가 동등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당연히 공무원도 포함된다. 만약 한사람이 장기간동안 기층에서 일을 하고 힘든 직업에 종사하면서 공헌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적구제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수입이 높지 못하고 전도가 없다면 이것은 당연히 큰 문제로 된다. 특히 현재 공무원 로임이 대부분 투명화되고있을 때 왜 해관과 같은 부문은 “수입이 두둑하다”는 느낌을 주는것일가? “풍경”이 좋지 않으면 “전경”과 “전경”으로부터 보상받을수 있다. 만약 과학적인 보상기제를 설립한다면 직업 선택에 이렇게 완전히 다른 두가지 상황이 나타나지는 않을것이다.

다른 한가지는 “문턱”문제이다. 사람들은 랭대를 받는 여러 직업들에 관심은 있으나 문턱이 너무 높아 신청자격을 갖추지 못했기에 그저 바라만 볼수 밖에 없다고 네티즌들은 말한다. 임의의 선발적인 시험은 모두 훌륭한데서 더 우수한것을 선택하려고 한다. 하지만 문턱의 설정은 일종의 과학이다. 만약 문턱이 너무 높으면 인재를 문밖으로 밀어낼뿐만아니라 현재 점점 심해지고있는 잠재력보다 경험을 중히 여기고 능력보다 학력을 더 중히 여기는 경향을 키우게 된다.

전에 전문가들은 현재 대다수의 공무원직업은 전문대학교를 졸업해도 능히 감당할수 있다고 말했다. 학력을 놓고 말하면 높은 학력과 높은 능력을 결합해야만 의의가 있는것이다. 만약 학력만 본다면 직접 박사, 석사를 상대하고 직접 985, 211 학교들과 접촉하면 되는데 왜 시험이 필요한가? 사실 문턱을 조금 낮추는것은 고급인재를 모집하는데 크게 방해가 되지 않는다. 만약 우리가 높은 학력을 높은 능력과 동등하게 본다면 이런 능력은 시험을 통해 나타나고 만약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에서 모두 이런 능력을 체현하지 못했다면 시험 자체에 문제가 존재하는것이다. 사람들은 높은 학력의 인재들에게 가산점을 더해주는것을 받아들일수 있다. 하지만 또 리상과 능력이 있는 더욱 많은 젊은이들에게 인민을 위해 봉사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기를 희망한다. 문턱을 너무 높이는것은 젊은이들의 꿈의 날개를 꺾는것이며 국가로 말하면 인재를 한명 잃는것으로 된다.

국가공무원시험에서 나타나는 량극화는 정상적이기도 하면서 또 비정상적인 면도 있다. 우리가 해야 할것은 이런 “비정상”의 면들을 분석하고 해결하는것이다. 공무원시험은 인솔시범적작용이 있기때문에 이렇게 하는것은 사회에 본보기를 보여주는것이기도 하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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