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세계반도 > 이라크 수도서 폭발습격사건 발생해 23명 사망, 59명 다쳐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이라크 수도서 폭발습격사건 발생해 23명 사망, 59명 다쳐

2016년03월01일 09:33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16

이라크 내정부 관원이 28일, 이날 수도 바그다드 동부에 위치한 시장에서 폭발습격사건이 발생하여 23명이 숨지고 59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이라크 관원은, 바그다드 동부 시아파 집거지 사드르성의 인원이 밀집된 한 시장에서 이날 선후하여 2차례 폭발습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테로습격자는 사전에 시장 부근에 세워두었던 모터찌클에 장착된 작탄을 기폭시켰다. 안전부대 병사와 민중들이 폭발지점에 집결하자 다른 한 습격자가 몸에 장착했던 작탄을 터뜨렸다.

극단조직 이슬람국은 성명을 발표해 이번 습격사건을 조작했다고 선포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태그: 했다  시장  격사  격자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