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생우유, 미숙육류 먹지 말아야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생우유, 미숙육류 먹지 말아야

2016년03월10일 08:20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4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브루셀라증 예방지식 선전

브루셀라증(布鲁氏菌病)에 관한 예방퇴치지식을 보급하고저 9일 오전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은 연길 흥안농업무역시장에서 브루셀라증 예방에 관한 선전활동을 펼쳤다. 사업일군들은 또 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매장을 찾아다니며 업주들이 브루셀라증에 대한 예방의식을 높일것을 강조했다.

료해에 의하면 봄철이 다가오면서 브루셀라증 발병률이 상승하는데 그 주요전염원은 양, 소, 돼지, 사슴 등이고 우리 성에서는 양이 브루셀라증의 주요전염원으로 알려지고있다. 양들이 브루셀라증에 걸리면 주로 류산, 불임, 절름발이 등 증세가 나타난다.

브루셀라증이란 브루셀라균으로 인하여 주로 열이 나고 땀이 나며 관절, 근육 통증이 생기고 온몸이 무기력하며 고환부종 등 증상이 나타나는 전염병이다. 그러나 사람과 사람지간에는 브루셀라증이 전염되지 않는다고 한다.

연길시질병예방중심 기생충지방병과 김경남과장은 가축 및 가공제품과 밀접한 접촉이 있는 군체 이를테면 양식업, 털깎이, 도살 및 우유, 고기, 가죽, 털 가공에 종사하는 인원들이 브루셀라증에 쉽게 걸린다고 소개했다. 브루셀라증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가축무리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검역, 면역을 하고 병든 가축을 도태시키는것 또한 브루셀라증을 예방하는 주요조치라고 한다.

그리고 개인 예방과 보호를 잘해 짐승, 가축과 접촉할 때에는 작업복, 장갑,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일이 끝난 뒤에는 즉시 손을 씻고 소독해야 한다. 그외 직접 가축 류산물과 접촉하지 말고 소독처리한뒤 심층매장해야 하고 정기적으로 사양, 가공, 도살 장소에 대하여 소독을 하며 절대 생우유 혹은 채 익지 않은 고기, 내장 등을 식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최미란 기자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태그: 예방  고기  루셀  라증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