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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 북돋우어 구속에서 벗어나며 기회를 틀어쥐고 새로운 길 개척해야

2016년03월11일 09:42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32

7일 오전, 습근평총서기는 12기 전국인대 4차 회의 흑룡강성대표단 심의에 참가한 자리에서 동북지역 등 로공업기지를 진흥시키는것은 국가의 하나의 중대한 전략으로서 중점을 틀어쥐고 난점을 공략하며 혁신, 조화, 록색, 개방, 공유의 발전리념을 전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련일째 총서기의 연설은 흑룡강성, 길림성, 료녕성 대표단에서 계속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동북3성의 대표와 위원들은 총서기의 연설은 우리들로 하여금 동북진흥에 대해 신심과 기대로 차넘치게 하였다. 동북3성은 꼭 기회를 틀어쥐고 제약을 돌파하여 하루빨리 동북의 전면진흥을 실현하기 위해 힘차게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신심 가득: 동북진흥 전망 밝아

길림성대표단은 습근평총서기가 7일 흑룡강성대표단 심의에 참가할 때 발표한 중요연설을 주요의제로 열렬히 토론했다. 회의장분위기는 아주 열렬했다.

길림성인대 대표이며 길림성 전고르로스몽골족자치현당위 서기 보음태는 “습근평총서기의 연설은 우리 마음속의 말을 했다. 더없이 고무를 받았다”며 동북 기층간부들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크게 증강시켰다고 말했다.

전국정협 위원이며 흑룡강성 부성장인 손동생은 “흑룡강성, 동북에 대한 습근평총서기의 관심과 두터운 사랑을 충분히 느끼게 되였다”며 반드시 정치적정력을 유지하고 제반 방침과 정책을 에누리없이 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북지역은 공화국공업의 “맏아들”이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료녕성 당위 서기인 리희는 “총서기의 연설은 우리들로 하여금 동북이 얻기 힘든 중대한 기회에 처해있다는것을 더욱 심각히 인식하게 하였다”며 동북의 전면 진흥과 발전에 신심이 가득하다고 말했다.

동북3성의 대표와 위원들로 말하면 총서기의 따뜻한 관심은 동북지역의 간부군중들로 하여금 진흥발전에 대해 더욱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 했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길림대학 교장인 리원원은 “총서기가 동북진흥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있으니 우리는 난관돌파전에서 더욱 큰 용기를 가지게 되였다”고 말했다.

문제 직시: 체제기제 구속 타파해야

습근평총서기는 동북로공업기지진흥에 대해 언급할 때 개혁을 전면 심화하고 각 분야의 활력창조를 구속하는 체제기제장애를 물리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북3성의 대표, 위원들은 연설이 요해처를 면바로 짚었다며 사람들로 하여금 깊이 반성하게 한다고 밝혔다.

동북의 새로운 단계 진흥에서 행정기구간소화와 권력하부이양은 구속을 절단하는 좋은 “가위”이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길림성 성장인 장초량은 기구간소화와 권력이양을 계속 추진하여 진흥을 위해 구속을 풀어주어야 한다면서 세차례의 집중정리를 거쳐 길림성의 행정심사비준대상이 원래 592가지였는데 지금은 200가지도 안되며 성급 비행정허가대상을 전부 취소했다고 지적했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료녕성 성장인 진구발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과거에는 정부관계분야가 많고 기구설치, 행정심사비준 사항도 많았다. 료녕성은 결심을 내리고 장애를 극복하며 일부 청(국)을 통페합하였으며 기구간소화와 권력하부이양을 함께 틀어쥐고 지방에서 요구하고 또 권력 담당능력을 갖추었으면 성정부는 모두 권력을 하부이양했다.

손동생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총서기는 동북 국유기업의 개혁, 자원형도시전환, 발전동력에너지전환 등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자면 체제기제를 돌파하는것이 중요한 고리이다. 이는 우리들이 발전난제해결의 경로와 방법을 주동적으로 모색하고 발전사로와 조치를 창조적으로 탐색하며 형태전환과 발전을 계속 적극적으로 추진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기회 포착: 사업과 창업에서 분초 다투어야

습근평총서기는 방향을 겨냥하고 신념을 굳건히 지키며 한결같이 계속 꾸준히 해야 하며 조급해서도 안되지만 경솔해서는 더욱 안되며 발전에서 요행을 바라거나 제자리걸음을 할것이 아니라 시장환경과 경쟁속에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북3성 대표와 위원들은 총서기의 간절한 부탁은 그들로 하여금 반드시 동북진흥이란 전략적인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분초를 다투는 태도로 새로운 단계의 진흥과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는것을 더한층 심각하게 인식하게 했다고 표했다.

혁신으로 진흥의 기회를 다잡아야 한다는것이 동북3성 대표와 위원들의 공동한 인식이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길림성당위 서기인 바인초루는 길림성은 선진기술의 광범한 응용과 보급을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추진하고 다그치며 각지의 혁신자원을 유연성있게 모을것이며 분초를 다투는 태도로 량호한 발전환경을 형성하여 더욱 많은 혁신성과가 동북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맺게 할것이라고 지적했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길림성 길림시당위 서기인 조정파는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우리가 혁신리념을 시종 관철할것을 요구하고있다"며 길림시는 지금 통용항공산업을 발전시키고있으며 시장수요가 늘어나면 기회를 다잡고 공급측으로부터 혁신하고 업그레이드할것이라고 말했다.

종합조치 강구: 전면진흥의 새로운 길 개척해야

습근평총서기는 흑룡강성대표단 심의에 참가한 자리에서 장점을 발휘하고 단점을 피하며 장점을 발휘하고 단점을 극복하며 장점을 취하여 단점을 보충하며 경제건설 이 중심을 향해 힘을 모으고 발전종합조치를 강구하며 전면진흥의 새로운 길을 힘써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할빈시 시장인 송희빈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동북의 과학기술우세, 인재우세와 자원우세에 의거하고 경제의 새로운 정상상태에서 동북발전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한다. 특히 어떻게 하면 흑룡강성의 빙설자원을 더욱 잘 리용하여 특색빙설관광을 발전시키고 경제 전환과 발전을 이끌어갈것인가를 모색해야 한다.

동북지역과학교육우세도 아주 풍부하다. 인대대표이며 동북사범대학 교장인 류익춘은 창조성, 혁신형의 인재를 육성하는것은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는 토대라면서 중대한 인재개발계획을 실시하여 과학기술선두인재를 육성, 집결시키고 현대직업교육을 발전시켜 동북지역 형태전환과 고도화를 위해 많은 실천능력이 강한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표들은 총서기가 동북 로공업기지진흥을 위해 방향을 제시해주었다며 습근평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실제행동속에서 관철실시하여 동북지역 진흥발전의 새로운 길을 힘써 개척할것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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