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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중국을 세계에- 전국인대정협회의기간 “부장통로” 취재 열기

2016년03월18일 08:16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10

2016년 전국인대정협회의기간 인민대회당 북대청에 마련된 “부장통로”는 취재진의 집중조명을 받았다.

가장 많을 때는 500여명 중외 취재진들이 중국에 대한 전 세계의 기대를 안고 이 통로에 모여들었다. 각 부와 위원회 책임자 40여명이 “부장통로”에 련이어 모습을 드러냈다. 책임자들은 취재진과 가까운 거리에서 대중들의 관심사에 답변을 주었고 보다 개방되고 자신감 넘치는 중국의 형상을 세계에 과시했다.

3월 16일 국무원 가난구제판공실 류영복 주임이 올 “부장통로”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기자의 취재를 받았다.

올 전국인대정협회의가 개막한 순간부터 “부장통로”는 국내외 기자들의 필수 취재 코스로 되여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민대회당 북대청에 위치한 길이가 백메터되는 이 통로는 전국인대정협회의 전원회의 때마다 국무원 각 부와 위원회 주요 책임자들이 대회당으로 입장하는 필수경로이다. 기자들은 이 경로를 통해 부장들과의 밀접한 접촉을 가질 수 있고 최신 소식을 전달하고 권위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부장통로”라는 명칭이 생기게 되였다.

3월 3일 오후 전국정협 제12기 제4차회의 개막을 앞두고 중앙규률검사위원회 부서기이며 감찰부 부장인 황수현, 교육부 원귀인 부장 등 4명 책임자가 이 “부장통로”에서 주동적으로 기자들에게 소식을 전하면서 올 “부장통로” 취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3월 5일 전국인대 개막식날에는 7명, 9일에는 10명, 13일에는 11명 부장들이 선후하여 23가지 초점문제와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며 2007년 “부장통로”가 개통된이래의 최신기록을 창조하였다.

3월 16일 인대 페막전에는 또 6명 부장들이 “부장통로”에서 기자의 취재에 응하며 전례없는 개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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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부장  통로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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