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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 총격사건 중국부상자 귀국치료

2016년03월28일 08:51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23

23일 저녁 라오스 총격사건에서 부상입은 중국공민 한명이 25일 동방항공편으로 귀국해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는 머리에 총상을 입었고 상황이 위급했으며 라오스에서는 수술을 진행할수 없었다. 머리에 총상을 입은 다른 한명 중국부상자는 25일 수술을 통해 탄알을 꺼낸 상황이다. 그리고 복부에 총상을 입은 중국부상자도 수술을 통해 위급상황에서 벗어났다. 사건중 부상당한 기타 중국공민은 생명위험이 없으며 현재 치료중에 있다.

현지 시간으로 23일 저녁9시, 승객 25명과 기사 3명을 탑재한 국제 통근차가 운남 곤명에서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으로 가던중 라오스 북부지역에서 신분불명자들의 총격을 받아 중국 남성 6명이 다쳤고 2명은 큰 부상을 입어 상황이 위급했다. 국제 통근차 뒤를 따르던 현지 차량의 라오스 기사는 총격에서 숨졌다.

중국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은 24일, 중국측은 이미 라오스측과 교섭을 진행했으며 군경을 지원하고 부상자를 구조하며 승객안전을 확보하고 범인을 엄벌할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현지의 중국공민안전을 강화할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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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에서  중국  부상  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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