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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남겨진 아이들에게 더 많은 “정밀 관심과 배려” 돌려야

2016년03월29일 10:08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12

3월 28일부 인민일보가 론평을 발표해 홀로 남겨진 아이들에게 더 많은 “정밀 관심과 배려”를 돌릴것을 호소하였다.

민정부 관원은 일전에 천진대학이 조직한 연구토론회에서 “우리나라는 올해 처음 나홀로 어린이 구체적 실정을 파악하게 된다”고 표하였다. 상기 정보는 사회 각계의 광범위한 주목을 받았다. 민정부, 교육부, 공안부 등은 올해 홀로 남겨진 아이들 내막을 전면 파악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 덕에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자아내는 “나홀로 어린이” 특수군체는 올해 더 정밀한 “생존지도”를 확보하게 된다.

론평은 나홀로 어린이들에 대한 막연한 관심과 배려 보다는 구체적인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며 나홀로 어린이 실정을 파악하는것은 정밀 관심, 배려와 한걸음 가까워졌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썼다.

사실, 나홀로 어린이라는 방대한 군체의 내막을 들여다보면 어떤 아이들은 매일같이 창밖을 보며 부모님들의 귀가를 기다리고 있어 더 많은 정신적 위로가 필요하고 어떤 아이들은 조부모들과 함께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 경제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어떤 아이들은 장시간 이어진 고독감으로 성격이 괴팍하고 내성적으로 변해 심리 치유가 필요하다. 이 같이 홀로 남겨진 아이들이라고 하여 똑같은것이 아니라 각자 사정이 다르다. 모든 아이들은 저들만의 작은 세계가 있다. 그들의 속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이 바라는 관심과 배려를 주어야만이 류동시대에 존재하는 가정의 상처와 사회의 아픔을 보듬어 줄수 있다.

현재 “정밀 관심과 배려” 작업이 첫시작을 떼긴 했지만 진정한 의미의 정밀 관심과 배려까지는 갈길이 멀다.

론평은 홀로 남겨진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의 손길을 돌리고 그들에게 진정 필요한 방식으로 그들의 고독과 상처를 치유해주고 그들의 성장과 동행할것을 호소하였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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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정밀  아이  홀로  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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