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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불가리아군 40일간 합동훈련

2016년04월06일 09:30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11

미군이 랭전시절 소련의 앞마당이었던 동유럽에서 군사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신화통신은 4일(현지시간) 250여명의 중무장한 미군이 이날 불가리아군과 함께 합동 군사훈련의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미군과 불가리아군은 다음달 16일까지 40일 동안 합동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불가리아 국방부는 이날 두 나라 군대의 작전은 노보 셀로 훈련장에서 이루어진다고 발표했다. 노보 셀로 훈련장은 미군과 불가리아의 4개 합동 훈련장 중 한 곳이다. 이번 합동훈련에는 미군의 주력전차인 ‘M1 에이브람스’와 보병 전투차량 등이 동원됐다.

불가리아 국방부는 미군과의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의 공동작전 능력을 향상시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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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가리  훈련  련장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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