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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로”전략, 홀고스 국제국경협력쎈터에 활력을

2016년04월26일 09:22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25

“1대1로”전략의 추진과 더불어 신강위글자치구 서북 국경지역에 위치한 중국-까자흐스딴 홀고스 국제국경협력쎈터에 최근 많은 인파가 모여들면서 무역이 크게 활기를 띠고 있다.

4월이래 신강위글자치구 중국-까자흐스딴 홀고스 국제국경협력쎈터 통관량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일간 통관량만도 련달아 연인수로 2만명을 넘어서면서 협력쎈터 세관봉쇄 운영 4년이래 최고치에 달했고 홀고스 통상구는 앞당겨 관광 고봉기를 맞이했다.

특수 시범구로 꼽히는 중국-까자스흐딴 홀고스 국제국경협력쎈터에는 이미 상품전시, 성급 호텔, 료식업, 문화서비스업, 상업시설, 금융서비스 등 26개 분야 중점 업종 3200여개 상가들이 입주해 있다.

그중에는 대형 면세점도 여러곳 된다. 까자흐스딴 지역내 항목도 잇따라 공사를 시작하고 있다. 당면 완공 구역 총면적은 1.5평방키로메터에 달하며 투자총액은 200억원을 넘어섰다.

홀고스 국경검문소 집계에 따르면 2014년 4월 세관봉쇄 운영을 시작한이래 검문소 관광객 세관검사 규모는 연인수로 도합 700여만명에 달했고 협력쎈터를 오가는 관광객수는 해마다 증가세를 나타냈다. 빈번한 인적 왕래는 협력쎈터에 상당한 투자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중국-까자흐스딴 홀고스 국제국경협력쎈터는 우리나라가 주변 국가들과 설립한 첫 다국적 무역구이자 상해협력기구 구도내의 지역간 협력 시범구이기도 하다.

협력쎈터는 중국과 까자흐스딴 경계선인 홀고스강 연선에 자리해 있다. 그중 중국 지역 면적은 3.43평방키로메터, 까자흐스딴 면적은 1.85평방키로메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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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협력  국경  쎈터  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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