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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250명 군사인원 증파해 수리아 경내 “이슬람국” 타격 선포

2016년04월27일 10:16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21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25일, 수리아에 250명 군사인원을 증파하여 극단조직 “이슬람국”에 대한 온화파 반정부무력의 타격행동을 도울것이라고 선포했다.

독일 북부도시 하노버를 방문하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상기 결정을 선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앞서 미국이 파견한 50명 특수부대는 수리아 온화파 반정부무력이 극단세력 수중에서 중요한 근거지를 탈환하는 작전에서 관건적 역할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관련 성과에 기초하여 특수부대를 망라한 250명 군사인원을 수리아에 파견하여 “이슬람국”에 대한 작전태세를 유지할것을 비준했다고 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슬람국” 타격에 더욱 많은 력량을 기여할것을 유럽 국가와 나토 각 성원국에 호소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독일 메르켈 총리, 영국 캐머런 수상,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이딸리아 렌치 총리를 각기 만나고 “이슬람국” 타격문제와 관련해 각국 지도자들과 협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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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통령  이슬  람국  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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