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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의 도자기 사랑

2016년05월23일 09:05
출처: 국제방송   조회수:32

올해 50세의 응집물질물리학 박사 가이는 영국 런던 사람이다. 중국의 친구들은 그를 "개박천(盖博天)"이라 부른다. 올해 43세의 왕대평은 중국 대만 사람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를 "팔월(八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세계 500대 외사 고위 관리층 간부로 있었던 두 사람은 몇년전 과감히 사직하고 몇명의 도자기 장인들과 함께 강서(江西) 경덕진(景德鎭) 삼보(三寶) 도곡(陶谷)에서 도자기작업실을 만들었다. "팔월"은 인터뷰에서 그와 가이 박사는 오래동안 알고 지낸 동료이자 친구로서 도자기문화에 대한 동경과 우울한 직장생활에 싫증을 느껴 젊은이들 처럼 새로운 도전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들은 자신만의 도자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작업실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4년간 단 한번도 대외로 작품을 판매한적이 없다고 한다. 전문적인 디자인 배경이 없는 두 사람은 많은 시간과 사비를 도자기 제작기법연구에 투자했으며 모든 작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더 완벽하게 개선하고있다.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은 두 사람의 작품은 현재 런던 옥스퍼드 거리 부근의 명품관 쇼윈도에 진렬됐다. 미래에 대해 두 사람은 "우리의 작품을 본 사람들이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 디자인 하고 연구 제작했는지 느꼈으면 좋겠고 또 우리의 작품이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생활을 하나로 어우러지게 하는 브랜드라고 인정해줬으면 한다"는 꿈을 전했다.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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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작품  우리  사람  만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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