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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구

2016년05월23일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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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길마우에 얹고 거름같은것을 담아나르는 기구.

산간지대에서 두엄이나 흙,기타 짐을 나르는데 널리 쓰이였다.옹구는 소잔등에 길마를 얹은 다음그우에 가로 놓고 쓴다.옹구는 가지런히 댄 두 막대기 량쪽에 아구리가 넓고 밑이 처지게 망태처럼 엮은것이 달려있다.옹구에 짐을 실을 때에는 망태처럼 엮은 그물주머니끝을 틀의 량쪽걸개에 걸고 고임대로 한쪽 틀끌을 고여 그쪽 주머니부터 실었다. 짐을 부릴 때에도 고임대로 한쪽틀을 벋쳐놓고 그쪽 주머니의 짐부터 먼저 부리고 다른 주머니의 짐을 부렸다. 오늘 현대적인 운반수단들이 널리 리용됨으로써 옹구는 불필요한것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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