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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로 동북아안전협상 북경서

2016년06월08일 08:43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27

제3차 중로동북아안전협상이 6일 북경에서 열렸다. 중국외교부 부장조리 공현우와 로씨야외교부 차관 모르구로프가 함께 주재하고 량국 외교, 국방 등 부문의 관원들이 참석했다.

쌍방은 조선반도정세 등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고 반도의 평화안정을 수호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해결을 견지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쌍방은 관련측들이 반도정세 완화에 유조한 일을 많이 하고 반도정세가 대화협상의 궤도에로 복귀하도록 추동하며 반도정세의 거듭되는 긴장과 격화를 초래할수 있는 행동을 삼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쌍방은 또한 미국이 한국에 "사드"미사일방어시스템을 배치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한다는 립장을 거듭 표명하고 관련 문제에 관해 조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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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하고  방은  도의  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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