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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인한 홍수재해 지속, 직접적 경제손실 19.2억원에 달해

2016년06월17일 10:12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31

민정부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6월 12일 이래 화북, 황회, 강회 등 부분 지역은 단시간의 폭우, 천둥번개, 대풍, 우박 습격을 받았는데 그중 14일에 산동 중부, 하북, 산동 동북부 등 부분 지역의 강우량은 30-100mm에 달했고 하북 남부, 하남 중동부, 산동 중서부 등 지역은 큰 범위의 8-10급 폭우, 대풍과 우박으로 인해 부분적 지역의 밀, 옥수수가 도복, 감산되였으며 복숭아, 목화 등 작물들이 부동한 정도의 재해를 입었다.

통계에 의하면 6월 15일 9시까지 하북, 산서, 강소, 산동, 하남, 호북, 섬서 7개 성 39개 시 153개 현(시, 구) 183.7만명의 인원이 피해를 보았고 2명이 사망했으며 200여명이 안치장소를 옮겼고 1200여명이 긴급생활구조가 필요한 상황에 처했다. 200여개의 가옥이 무너지고 2만여개의 가옥이 부동한 정도의 손상을 입었으며 농작물의 재해면적은 168.7천헥타르에 달했는데 그중 15.9천헥타르는 수확이 전무했고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19.2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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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부분  명이  하북  산동  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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