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연길시, 불법광고지 부착 집중 정돈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연길시, 불법광고지 부착 집중 정돈

2016년06월23일 10:40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38

3

무차별적으로 부착된 광고전단지들때문에 생활터가 어지러워 불쾌감을 갖는 주민들이 많다. 이에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건공중대 집법일군들은 관할구역에 붙여져있는 불법광고전단지에 대한 단속 강도를 일층 높이기로 했다.

순찰중에 관할구역의 간선도로와 아빠트 복도, 전선대 등에 “아빠트 판매”, “가정봉사”와 “대출” 등 내용들이 적혀있는 불법광고지들이 덕지덕지 붙어있는것을 발견한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건공중대 집법일군들은 이런 광고들을 카메라에 담아 증거물로 남긴 한편 “광고”에 적혀있는 30여부의 전화번호에 따라 일일이 련락을 취했다. 명백한 사실 앞에서 광고전단지를 붙인이들도 순순히 자기들의 위법행위를 승인했다. 집법일군들은 이들더러 부착한 광고들을 말끔히 청소하고 이틀내에 건공중대에 찾아와 처벌을 받도록 했다.

그러나 광고전단지를 붙인 일부 사람들은 규정시간내에 중대에 와 처벌을 받지 않았을뿐더러 그 어떤 시정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건공중대는 처벌을 받지 않고 광고전단지를 청결하지도 않은 당사자들의 25부의 전화번호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에 올려보내 사용중지 처벌을 내리도록 했다. 《길림성도시미관및환경위생관리조례》 제23조에 따르면 비준을 받은 자체적 설치 광고외에 광고물을 접척하거나 분무 도색하는 등 행위를 금지한다고 규정했다. 이를 어길 경우 도시미관및환경위생행정 주관부문에서 이들더러 광고들을 청결하도록 명령하고 조례위반 인원에 한해서는 1000원 이상, 5000원 이하의 벌금을 안기고 조직자에 대해서는 비법재물과 위법소득을 몰수하는외에 5000원 이상, 만원 이하의 벌금을 안긴다. 정상이 엄중할 경우 만원 이상, 5만원 이하 벌금을 안겨 위법분자들의 기세를 호되게 제압한다.

22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건공중대 사업일군은 달마다 관할구역에 대해 집중 검사를 펼쳐 불법광고를 붙이는 인원에 대한 정돈강도를 높여 보다 깨끗하고 정결한 도시환경을 마련하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사진 최미란 기자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태그: 처벌  도시  광고  중대  건공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