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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홍사회구역 외자식증 관련 루머 바로잡아

2016년06월30일 08:59
출처: 연변일보   조회수: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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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을 마감으로 외자식증을 더는 발급하지 않는다”, “이후 국가에서 외자식증에 근거해 외자식을 둔 부모와 외자식 모두에게 수두룩한 혜택을 안기게 된다.”

일전 상기의 소문이 연길시 부분 지역에서 파다히 퍼지자 건공가두 연홍사회구역의 외자식증을 발급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가정들이 조바심을 내며 사회구역 판사처를 찾았다.

29일, 연홍사회구역에서는 해당 루머를 일축하면서 지난해 12월 31일 이전에 한 자녀를 출생한 가정은 여전히 법률, 법규에 근거한 관련 장려 정책을 향수할수 있으며 “외자식증”을 미처 신청하지 않았거나 분실한 가정은 호구소재지를 둔 사회구역,향진의 계획생육판공실이나 연길시위생계획생육국, 연길시행정심사중심에서 “외자식증”을 발급받을수 있다고 밝혔다.다만 올해 1월 1일 이후 한 자녀를 출생한 가정은 일전 새로 출범한 정책에 따라 더는 관련 장려 정책을 향유할수 없게 된다.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의 거듭되는 정책 소개와 설득으로 의견이 분분하던 한 자녀 가정들이 안심하고 돌아갔다. 연홍사회구역의 양봉지서기는“계획생육, 의료보험 관련 새로운 정책이 나오면 책임부문에서 정규적인 경로를 통해 발표하게 되며 주민들이 위챗이나 검증되지 않은 인터넷 뉴스에 떠도는 소식을 맹신하지 말고 정규적인 매체를 통해 게재된 소식을 접할것"을 권유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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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외자  정책  회구  홍사  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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