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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화풀이?”…왕청남성, 110에 밤새 50여차례 전화해 처벌!

2016년06월30일 11:30
조회수:179

6월 21일, 왕청현공안국은 고의적으로 50여차례나 신고전화를 걸어 110긴급신고질서를 혼란시킨 왕청현 동광진 주민 조씨에게 행정처벌을 안겼다. 

6월 20일 저녁, 조씨는 련속 50여차례나 110에 전화를 걸어 신고통로를 불법점용하고 신고접수민경에 폭언을 해 음주후 불만정서를 쏟아냄으로써 공안기관의 정상적인 사업질서를 혼란시켰다. 이에 왕청현공안국은 110의 정상적인 사업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조씨의 록음증거를 확보한후 왕청파출소와 동광파출소의 민경들을 파견하여 조씨의 부당신고행위에 대해 법적처벌을 안기기로 하였다. 

6월 21일 오전, 파출소 민경은 조씨를 공안기관에 소환하였다. 조사결과 조씨는 자신이 전날 저녁 110신고전화를 50여차례나 걸어 공안기관의 정상적인 사업질서를 혼란시킨 위법행위를 전부 시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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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연변라지오TV방송국]
태그: 처벌  왕청  씨의  서를  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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